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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덕빌라 304호의 사정
2197금남그룹 재벌 3세이자 신규사업팀 팀장 지호준, 풍덕빌라 집주인이자 신규사업팀 인턴 서재윤. 이들의 한치의 양보도 없는 쌍방 갑질 로맨스! -
혈귀의 습격으로 가족을 잃은 소년 ‘탄지로’. 유일하게 살아남은 여동생 ‘네즈코’마저 혈귀로 변해 버리고 마는데…. ‘탄지로’는 ‘네즈코’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- 그리고 가족을 죽인 혈귀를 심판하기 위해- ‘귀살대’의
